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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솔직한 장단점@실제 쇼파 구매후기

작성자 김****(ip:)

작성일 2022-01-18

조회 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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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이 글은, 가구스타에서 직접 쇼파를 구매한 사람의 솔직한 장단점이 들어간 "쇼파 구매 후기" 입니다.



댁에서 반려견, 반려묘를 키우시는 분들은 더욱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네요 ^^



저는 탑클린이라는 소재를 사용하여 만들어진 기능성 쇼파를 구매 하였습니다.


매장에서 구매할 때 집에 반려견+반려묘가 있기에 고민을 하니, 탑클린이란 소재는 기능성 소재로

애들이 긁어도 전혀 문제 없다고 호언장담을 하셔서 그 말씀을 믿고 고민 없이 구매를 했어요.




구매는 2020.8월즈음에 했고 이제 사용한지 1년 반 정도가 되어가네요.

사용 기간 동안 교환을 벌써 2번을 받았습니다.




반려견+묘가 긁어도 문제가 없다던 기능성 소재가,

1-2달 사용하면 다 뜯기고 일어나기시작하더군요. 




그래서 가구스타업체측과도 연락을 하니

쇼파공장 이사님과 통화를 직접하라기에 직접 하기도 했으나 

그 분들의 결론은 우리집 고양이가 유별난 것이니 더 이상의 교환은 어렵다 라는 답변이였습니다.


쇼파공장 이사님은 고양이가 없는 곳에 이 쇼파를 2-3개월 가만히 비치 해둔다고 저런 사용감이 생기지 않는다는 당연한 말씀을 하셨는데 

애초에 반려견+반려묘가 없어서 가만히 비치 해 둘 쇼파를 사는 거였다면 다른 더 마음에 드는 쇼파를 구매했겠지요.

반려견+반려묘가 있는 가정에서 걱정없이 쓸수 있는 쇼파를 추천받고 구매하였는데 문제가 계속 발생되는것이 구매자의 잘못인가 하는 궁금증이 듭니다.


첫 번째, 두 번째 교환시에도 앞으로 또 이런일이 발생할까 염려되어 여쭤봤더니

원래는 안그런다, 소재가 불량같다며 걱정말라고 또 그러면 교환해준다고 말씀하시더니 이제는 말씀을 바꾸시는 점이 참 아쉽습니다.


애초에 쇼파 구매 후, 첫 배송 과정에서도 계속 시간을 마음대로 변경하셔서 저녁도 못 먹고 몇 시간을 기다렸는데

결국 처음부터 삐그덕 거린 부분이 이런 나비효과로 이어지네요.




고양이가 손톱을 갈며 스트레스를 푸는 습성이 있는것은 고양이를 키우는 사람이라면 당연히 알기 때문에 

캣타워도 설치하고 곳곳에 스크래쳐도 비치해두며 관리를 했음에도 불구하고 1달도 안되어 쇼파가 저지경이 되니,

손님들이 오면 창피해서 쇼파위에 담요를 덮어놔야 하는 지경입니다.

1달만에 저렇게 소파위를 담요로 꽁꽁 덮어놓아야 한다면 굳이 이런 재질의 소파를 구매할 필요가 없지요. 

과연 어느부분이 기능성인지 잘 모르겠습니다.




쇼파는 소모품이기 때문에 사용을 하면 할 수록 사용감이 생기는 것은 당연하고 그것을 모르는것이 아닙니다.

다만 구매자의 입장에서 구매할 당시, 매장에서 하시는 말씀들을 믿고 구매를 하였을뿐인데 한두달만에 아래 사진과 같은 사용감이 발생하는것은

정상적인 범주내의 사용감이라고 받아들이기가 힘든 부분입니다. 




1달만에 이렇게 사용감이 생길 줄 미리 알았더라면 제가 과연 이 쇼파를 구매 했을까요...?



저처럼 반려견+반려묘를 기르시는 분들이 이 쇼파를 구매 한다고 가정해 봅시다.

한두달후부터 아래 사진들과 같은 사용감이 발생되고, 그러므로 계속 교환받아야되는 일들이 생기겠죠?

그럼 과연 이 사실을 구매자들이 미리 알았다면  구매를 했을까? 하는 의문이 듭니다.





교환도 환불도 못하는 이 시점에,

결국 답답하고 쓰린 마음을 안고 저 처럼 스트레스덩어리를 구매하시는 분들이 더 이상 없으시길 바라며 이 글을 씁니다.

혹시 반려견묘가 있으신 분들이 이 쇼파가 너무 마음에 들어 구매 하시길 원하신다면 꼭 구매 후 담요나 커버를 씌워 사용하는것을 추천드립니다.







쇼파의 장점이라면, 일단 가구스타 매장 판매자 분들은 판매 당시 친절 하셨으며 디자인도 예쁘고 등받이가 붙어있지 않아 

구조를 마음대로 움직여 사용할 수 있어 좋습니다. 약간의 방수가 되어 음료나 물을 쏟앗을 때 청소가 용이한 편 입니다.



쇼파의 단점이라면, 패브릭의 뜯김과 일어남의 현상이 가장 큰 스트레스 요인이며 앉아있는 부분 또한 팽팽하지 않고 1년만에 벌써 늘어나서 우네요.

(아래 사진첨부 참고하세요)

나머지 단점들 이라면, 위에 쓴 부분들 인 것 같네요. 반려견+반려묘가 없으신 분들은 해당사항이 없을 것 같습니다.

하지만 반려견+묘를 키우시는 분들은 다시 한번 잘 고려해 보심이 좋을 것 같습니다.






또 교환을 해도 어차피 근본적인 문제가 해결 되지 않고, 같은 현상이 발생할 것임을 이제는 분명히 알기에,

더 이상의 교환은 저도 불필요 하다 생각됩니다.


다만, 저 같은 사례가 앞으로는 없길 바라는 마음에 이 후기를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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